728x90
SMALL
| 다양한 여행자들의 안내를 따라 경이로운 지구 곳곳을 탐험하는 시간. 전 세계에 펼쳐진 아름다운 여행지로 떠나 그곳의 문화와 랜드마크, 온갖 매력을 제대로 만끽해 보자. |
| 멕시코에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멕시코의 북부에 위치한 '치와와(Chihuahua)'. 치와와는 멕시코 원주민 말로 '건조한 땅'이라는 뜻이다. 건조한 땅 치와와를 지나 멕시코의 자랑 ‘엘체페 열차(El Chepe Train)’를 타고 문명과 생명을 찾아 떠난다. 열차를 타고 내린 곳은 달리기가 빨라 하루에도 수십 킬로를 달린다는 라라무리 원주민이 사는 곳! 멕시코의 숨겨진 그랜드 캐니언 ‘구리협곡(copper canyon/Barrancas del Cobre)’이다. 구리협곡은 그랜드 캐니언의 4배에 달하는 거대한 구릿빛 대협곡으로 아찔하고 험준한 절벽이 장관인 곳이다. 그 속에 사는 온 주민이 마라토너인 ‘라라무리 원주민’을 만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길고 아찔한 집 라인을 타고 떠난다. 기원전 11~15세기에도 약 7층짜리 건물이 존재했다? 약 1만 명이 살았던 고대 도시 ‘카사스 그란데스(Casas Grandes)‘. 스페인이 침략했을 때 이곳에 살던 주민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다양한 자연기후와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멕시코에서도 꼽히는 휴양지가 있다! 바로 멕시코 북쪽에 위치한 ‘바하칼리포르니아(Baja California)‘이다. 물 안이 다 비칠 정도로 맑은 에메랄드빛 바다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척박한 대지와 푸른 바다가 공존하는 북멕시코를 만나본다. |
| 세계테마기행은 2008년 2월 25일부터 EBS1에서 방송하는 여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월 ~ 목요일까지 한지역을 일주일간 총4회에(45분)걸쳐 약180분 정도분량으로 방송한다. 일요일에는 4회분량을 한꺼번에 방영한다. |
| 2022년 7월 4일 해외 촬영을 재개하며 본방송 월~목 저녁 8시 40분 ~ 9시 30분에 방송된다. |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