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리아의 등대1 3.알렉산드리아의 등대 3.알렉산드리아의 등대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또는 알렉산드리의 파로스 등대는 기원전 3세기 프톨레마이오스 2세에 의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섬에 세워진 거대한 등대이다. 100m에 달하는 높이를 갖고 있었으며,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이다. 여러세기동안 인간이만든건축물중가장높다. 등대는 기원후 956년과 1323년 사이의 거대한 대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어 돌무더기로 변하고 말았다. 고대의 불가사의들 중 세번째로 오래 살아남았으며(첫 번째는 이집트의 대피라미드, 두 번째는 마우솔로스의 영묘), 1480년까지 그 잔해가 남아 있었다. 하지만 이후 카이트베이 요새를 지으며 그 석조 잔해가 사라졌고, 파로스 등대는 완전히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1994년에, 프랑스 고고학자들이 알렉산드리아의 동쪽 항구.. 2022. 8. 9. 이전 1 다음